하나의 책

주세페 조아키노 벨리

Giuseppe Gioachino Belli

1791–1863 · 이탈리아어 · 이탈리아 · 활동 1816–1863

로마 서민의 입말 그대로 2천 편이 넘는 소네트를 써서, 교황이 다스리던 도시를 그 바닥에서 사는 사람들의 목소리로 기록했다.

책 1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8명
책에서 이 자리 보기 색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