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자코모 레오파르디

Giacomo Leopardi

1798–1837 · 이탈리아어 · 이탈리아 · 활동 1816–1837

병약한 몸으로 아버지의 서재에 갇혀 자연은 인간에게 무관심하다는 결론에 이르렀고, 그 절망을 논증이 아니라 가장 투명한 서정시의 형식으로 적었다.

책 3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4명

이웃한 자리 — 중부유럽·서유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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