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요제프 폰 아이헨도르프

Joseph von Eichendorff

1788–1857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808–1857

방랑과 숲과 향수라는 몇 개의 단순한 낱말을 되풀이해 독일 후기 낭만주의 서정의 표준 어휘를 만들었고, 그 시들은 슈만과 멘델스존의 손에서 가곡이 되었다.

책 3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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