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. T. A. 호프만
E. T. A. Hoffmann
1776–1822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809–1822
일상 한복판에 광기와 자동인형과 분신을 밀어 넣어, 프로이트가 '두려운 낯섦'을 설명하며 예로 든 근대 환상문학의 형태를 만들었다.
책 3
- 황금 항아리1814
- 모래 사나이1816
- 수고양이 무어의 인생관1819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요한 볼프강 폰 괴테1770–1832도판
- 프리드리히 막시밀리안 클링거1775–1831
- 요한 하인리히 포스1775–1826
- 장 파울1789–1825
- 아우구스트 빌헬름 슐레겔1791–1845
- 클레멘스 브렌타노1801–1842
- 프리드리히 드 라 모테 푸케1803–1843
- 아델베르트 폰 샤미소1804–1838
- 요제프 폰 아이헨도르프1808–1857
- 프란츠 그릴파르처1817–187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