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 파울
Jean Paul
1763–1825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789–1825
줄거리를 끝없는 여담과 각주로 흩뜨리는 소설을 써서, 독일 산문에 체계 대신 유머와 감상을 뒤섞는 별종의 문체를 남겼다.
책 3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크리스토프 마르틴 빌란트1752–1813
- 요한 볼프강 폰 괴테1770–1832도판
- 마티아스 클라우디우스1770–1815
- 요한 하인리히 포스1775–1826
- 프리드리히 막시밀리안 클링거1775–1831
- 프리드리히 실러1781–1805
- 아우구스트 빌헬름 슐레겔1791–1845
- 루트비히 티크1792–1853
- 프리드리히 슐레겔1794–1829
- 클레멘스 브렌타노1801–184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