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장 파울

Jean Paul

1763–1825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789–1825

줄거리를 끝없는 여담과 각주로 흩뜨리는 소설을 써서, 독일 산문에 체계 대신 유머와 감상을 뒤섞는 별종의 문체를 남겼다.

책 3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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