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프리드리히 슐레겔

Friedrich Schlegel

1772–1829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794–1829

『아테네움』의 단상들에서 문학은 완결된 작품이 아니라 끝없이 생성되는 것이라는 이론을 세워, 비평을 창작과 같은 지위로 끌어올렸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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