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리드리히 슐레겔
Friedrich Schlegel
1772–1829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794–1829
『아테네움』의 단상들에서 문학은 완결된 작품이 아니라 끝없이 생성되는 것이라는 이론을 세워, 비평을 창작과 같은 지위로 끌어올렸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요한 볼프강 폰 괴테1770–1832도판
- 프리드리히 막시밀리안 클링거1775–1831
- 요한 하인리히 포스1775–1826
- 장 파울1789–1825
- 아우구스트 빌헬름 슐레겔1791–1845
- 루트비히 티크1792–1853
- 프리드리히 횔덜린1793–1806
- 클레멘스 브렌타노1801–1842
- 아힘 폰 아르님1802–1831
- 프리드리히 드 라 모테 푸케1803–184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