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프리드리히 막시밀리안 클링거

Friedrich Maximilian Klinger

1752–1831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775–1831

1776년 희곡 『질풍노도』를 발표해 그 제목이 한 시대 전체의 이름이 되었고, 악마와의 계약과 지옥행을 그대로 둔 채 파우스트를 유럽 각국의 부패를 목격하는 여정에 올려놓았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책에서 이 자리 보기 색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