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리드리히 막시밀리안 클링거
Friedrich Maximilian Klinger
1752–1831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775–1831
1776년 희곡 『질풍노도』를 발표해 그 제목이 한 시대 전체의 이름이 되었고, 악마와의 계약과 지옥행을 그대로 둔 채 파우스트를 유럽 각국의 부패를 목격하는 여정에 올려놓았다.
책 2
- 질풍노도1776
- 파우스트의 생애와 행적과 지옥행1791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크리스토프 마르틴 빌란트1752–1813
- 요한 볼프강 폰 괴테1770–1832도판
- 마티아스 클라우디우스1770–1815
- 조피 폰 라로슈1771–1807
- 야코프 미하엘 라인홀트 렌츠1774–1792
- 요한 하인리히 포스1775–1826
- 장 파울1789–1825
- 아우구스트 빌헬름 슐레겔1791–1845
- 루트비히 티크1792–1853
- 프리드리히 슐레겔1794–182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