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코프 미하엘 라인홀트 렌츠
Jakob Michael Reinhold Lenz
1751–1792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774–1792
희극과 비극의 구분을 버리고 가정교사와 병사 같은 하층 지식인의 굴욕을 무대에 올려, 100년 뒤 뷔히너와 브레히트가 되찾아 쓸 사회극의 형식을 앞질러 썼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이마누엘 칸트1746–1804
- 프리드리히 고틀리프 클롭슈토크1748–1803
- 크리스토프 마르틴 빌란트1752–1813
- 게오르크 크리스토프 리히텐베르크1764–1799
- 요한 고트프리트 헤르더1765–1803
- 요한 볼프강 폰 괴테1770–1832도판
- 마티아스 클라우디우스1770–1815
- 조피 폰 라로슈1771–1807
- 고트프리트 아우구스트 뷔르거1771–1794
- 프리드리히 막시밀리안 클링거1775–183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