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야코프 미하엘 라인홀트 렌츠

Jakob Michael Reinhold Lenz

1751–1792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774–1792

희극과 비극의 구분을 버리고 가정교사와 병사 같은 하층 지식인의 굴욕을 무대에 올려, 100년 뒤 뷔히너와 브레히트가 되찾아 쓸 사회극의 형식을 앞질러 썼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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