게오르크 크리스토프 리히텐베르크
Georg Christoph Lichtenberg
1742–1799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764–1799
물리학자로서 남몰래 적어둔 착상 노트가 사후에 출간되면서, 독일어 문학에 체계 대신 단상으로 사유하는 아포리즘이라는 형식이 생겼다.
책 1
- 낙서장1765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이마누엘 칸트1746–1804
- 프리드리히 고틀리프 클롭슈토크1748–1803
- 크리스토프 마르틴 빌란트1752–1813
- 요한 게오르크 하만1759–1788
- 요한 고트프리트 헤르더1765–1803
- 요한 볼프강 폰 괴테1770–1832도판
- 마티아스 클라우디우스1770–1815
- 조피 폰 라로슈1771–1807
- 프리드리히 막시밀리안 클링거1775–1831
- 요한 하인리히 포스1775–182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