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게오르크 크리스토프 리히텐베르크

Georg Christoph Lichtenberg

1742–1799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764–1799

물리학자로서 남몰래 적어둔 착상 노트가 사후에 출간되면서, 독일어 문학에 체계 대신 단상으로 사유하는 아포리즘이라는 형식이 생겼다.

책 1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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