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크리스토프 마르틴 빌란트

Christoph Martin Wieland

1733–1813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752–1813

셰익스피어 희곡 스물두 편을 독일어로 옮겨 독일 무대에 들여놓았고, 『아가톤 이야기』에서 한 인물의 내면이 자라는 과정 자체를 줄거리로 삼아 뒤이은 교양소설의 본보기가 되었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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