크리스토프 마르틴 빌란트
Christoph Martin Wieland
1733–1813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752–1813
셰익스피어 희곡 스물두 편을 독일어로 옮겨 독일 무대에 들여놓았고, 『아가톤 이야기』에서 한 인물의 내면이 자라는 과정 자체를 줄거리로 삼아 뒤이은 교양소설의 본보기가 되었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이마누엘 칸트1746–1804
- 고트홀트 에프라임 레싱1748–1781
- 프리드리히 고틀리프 클롭슈토크1748–1803
- 잘로몬 게스너1752–1788
- 요한 고트프리트 헤르더1765–1803
- 요한 볼프강 폰 괴테1770–1832도판
- 마티아스 클라우디우스1770–1815
- 조피 폰 라로슈1771–1807
- 요한 하인리히 포스1775–1826
- 프리드리히 막시밀리안 클링거1775–183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