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마티아스 클라우디우스

Matthias Claudius

1740–1815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770–1815

교양층의 수사를 버리고 아이도 알아들을 낱말로만 시를 써서, 『저녁 노래』처럼 200년 넘게 불리는 독일어 민중 찬가의 어조를 만들었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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