잘로몬 게스너
Salomon Gessner
1730–1788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752–1788
운문이던 목가를 산문으로 바꿔 써서 유럽 전역에서 번역되었고, 자연을 도덕적 안식처로 그리는 감상적 전원 취향을 18세기에 퍼뜨렸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이마누엘 칸트1746–1804
- 프리드리히 고틀리프 클롭슈토크1748–1803
- 고트홀트 에프라임 레싱1748–1781
- 크리스토프 마르틴 빌란트1752–1813
- 요한 요아힘 빙켈만1755–1768
- 모제스 멘델스존1755–1786
- 요한 게오르크 하만1759–1788
- 게오르크 크리스토프 리히텐베르크1764–1799
- 요한 고트프리트 헤르더1765–1803
- 요한 볼프강 폰 괴테1770–1832도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