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잘로몬 게스너

Salomon Gessner

1730–1788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752–1788

운문이던 목가를 산문으로 바꿔 써서 유럽 전역에서 번역되었고, 자연을 도덕적 안식처로 그리는 감상적 전원 취향을 18세기에 퍼뜨렸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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