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루트비히 티크

Ludwig Tieck

1773–1853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792–1853

민담을 흉내 내되 결말을 불안과 광기로 비틀어 예술동화라는 형식을 만들었고, 무대 위에서 극이 스스로 극임을 폭로하는 낭만적 아이러니를 시험했다.

책 3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책에서 이 자리 보기 색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