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빌헬름 그림

Wilhelm Grimm

1786–1859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806–1859

형과 함께 모은 이야기를 판을 거듭하며 혼자 다듬어 구술 채록을 읽히는 문장으로 바꿔놓아, 오늘날 세계가 아는 그림 동화의 어조를 만들었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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