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아델베르트 폰 샤미소

Adelbert von Chamisso

1781–1838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804–1838

그림자를 팔아버린 남자의 이야기로, 소속도 고향도 잃은 사람의 처지를 하나의 우화로 만들어 독일 낭만주의 산문에 남겼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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