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델베르트 폰 샤미소
Adelbert von Chamisso
1781–1838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804–1838
그림자를 팔아버린 남자의 이야기로, 소속도 고향도 잃은 사람의 처지를 하나의 우화로 만들어 독일 낭만주의 산문에 남겼다.
책 2
- 그림자를 판 사나이1814
- 여인의 사랑과 생애1831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요한 볼프강 폰 괴테1770–1832도판
- 프리드리히 막시밀리안 클링거1775–1831
- 아우구스트 빌헬름 슐레겔1791–1845
- 루트비히 티크1792–1853
- 클레멘스 브렌타노1801–1842
- 아힘 폰 아르님1802–1831
- 프리드리히 드 라 모테 푸케1803–1843
- 야코프 그림1806–1863
- 빌헬름 그림1806–1859
- 요제프 폰 아이헨도르프1808–185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