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프리드리히 드 라 모테 푸케

Friedrich de la Motte Fouqué

1777–1843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803–1843

영혼을 얻으려 인간과 결혼한 물의 정령 이야기 『운디네』를 써서, 안데르센의 인어공주로 이어지는 물의 정령 서사를 유럽에 퍼뜨렸다.

책 1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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