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인리히 폰 클라이스트
Heinrich von Kleist
1777–1811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802–1811
믿었던 질서가 한순간에 무너지는 순간만을 골라, 감정을 설명하지 않고 사건만 몰아붙이는 긴 종속절의 문장으로 독일어 산문을 극단까지 밀고 갔다.
책 3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크리스토프 마르틴 빌란트1752–1813
- 요한 볼프강 폰 괴테1770–1832도판
- 마티아스 클라우디우스1770–1815
- 요한 하인리히 포스1775–1826
- 장 파울1789–1825
- 아우구스트 빌헬름 슐레겔1791–1845
- 루트비히 티크1792–1853
- 클레멘스 브렌타노1801–1842
- 아힘 폰 아르님1802–1831
- 프리드리히 드 라 모테 푸케1803–184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