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하인리히 폰 클라이스트

Heinrich von Kleist

1777–1811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802–1811

믿었던 질서가 한순간에 무너지는 순간만을 골라, 감정을 설명하지 않고 사건만 몰아붙이는 긴 종속절의 문장으로 독일어 산문을 극단까지 밀고 갔다.

책 3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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