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에두아르트 뫼리케

Eduard Mörike

1804–1875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826–1875

낭만주의의 큰 몸짓을 줄이고 사물과 한때의 빛을 정확히 붙드는 시를 써서, 뒷날 릴케 세대가 이어받을 독일어 사물시의 앞자리에 섰다.

책 3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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