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두아르트 뫼리케
Eduard Mörike
1804–1875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826–1875
낭만주의의 큰 몸짓을 줄이고 사물과 한때의 빛을 정확히 붙드는 시를 써서, 뒷날 릴케 세대가 이어받을 독일어 사물시의 앞자리에 섰다.
책 3
- 화가 놀텐1832
- 시집1838
- 프라하로 여행하는 모차르트1855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