니콜라우스 레나우
Nikolaus Lenau
1802–1850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832–1850
헝가리 초원의 기억과 실패로 끝난 아메리카 이주의 경험을 세계고의 어조로 옮겨, 독일어 시에 치유되지 않는 우울을 하나의 목소리로 정착시켰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아우구스트 빌헬름 슐레겔1791–1845
- 루트비히 티크1792–1853
- 야코프 그림1806–1863
- 빌헬름 그림1806–1859
- 요제프 폰 아이헨도르프1808–1857
- 프란츠 그릴파르처1817–1872
- 하인리히 하이네1817–1856
- 아네테 폰 드로스테휠스호프1820–1848
- 에두아르트 뫼리케1826–1875
- 게오르크 뷔히너1834–183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