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니콜라우스 레나우

Nikolaus Lenau

1802–1850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832–1850

헝가리 초원의 기억과 실패로 끝난 아메리카 이주의 경험을 세계고의 어조로 옮겨, 독일어 시에 치유되지 않는 우울을 하나의 목소리로 정착시켰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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