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네테 폰 드로스테휠스호프
Annette von Droste-Hülshoff
1797–1848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820–1848
살인의 진상을 끝까지 확정하지 않는 『유대인의 너도밤나무』로 독일어 범죄소설의 이른 형태를 만들었고, 갇힌 자리에서 자연을 세밀하게 관찰한 시를 남겼다.
책 2
- 유대인의 너도밤나무1842
- 영적인 한 해1851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아우구스트 빌헬름 슐레겔1791–1845
- 루트비히 티크1792–1853
- 프리드리히 드 라 모테 푸케1803–1843
- 야코프 그림1806–1863
- 빌헬름 그림1806–1859
- 요제프 폰 아이헨도르프1808–1857
- 하인리히 하이네1817–1856
- 프란츠 그릴파르처1817–1872
- 빌헬름 하우프1823–1827
- 에두아르트 뫼리케1826–187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