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아네테 폰 드로스테휠스호프

Annette von Droste-Hülshoff

1797–1848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820–1848

살인의 진상을 끝까지 확정하지 않는 『유대인의 너도밤나무』로 독일어 범죄소설의 이른 형태를 만들었고, 갇힌 자리에서 자연을 세밀하게 관찰한 시를 남겼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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