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게오르크 뷔히너

Georg Büchner

1813–1837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834–1837

스물셋에 죽으며 남긴 미완의 『보이체크』에서 가난한 병사를 비극의 주인공으로 세우고 극을 짧은 장면들로 부수어, 100년 뒤 현대극이 쓸 형식을 미리 만들었다.

책 3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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