게오르크 뷔히너
Georg Büchner
1813–1837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834–1837
스물셋에 죽으며 남긴 미완의 『보이체크』에서 가난한 병사를 비극의 주인공으로 세우고 극을 짧은 장면들로 부수어, 100년 뒤 현대극이 쓸 형식을 미리 만들었다.
책 3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루트비히 티크1792–1853
- 클레멘스 브렌타노1801–1842
- 아델베르트 폰 샤미소1804–1838
- 요제프 폰 아이헨도르프1808–1857
- 프란츠 그릴파르처1817–1872
- 하인리히 하이네1817–1856
- 아네테 폰 드로스테휠스호프1820–1848
- 에두아르트 뫼리케1826–1875
- 니콜라우스 레나우1832–1850
- 아달베르트 슈티프터1840–186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