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아달베르트 슈티프터

Adalbert Stifter

1805–1868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840–1868

작은 것들의 질서가 큰 사건보다 근본적이라는 '온화한 법칙'을 내세워, 줄거리를 거의 없애고 사물과 자연의 묘사만으로 소설을 지탱하는 방식을 시도했다.

책 3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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