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테오도어 폰타네

Theodor Fontane

1819–1898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844–1898

사건 대신 대화로 인물을 드러내는 방식으로 프로이센 상류사회의 관습을 그려, 독일에 뒤늦게 도착한 사회소설을 사실상 혼자 성립시켰다.

책 3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책에서 이 자리 보기 색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