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빌헬름 부슈

Wilhelm Busch

1832–1908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859–1908

그림과 짧은 운문을 칸으로 이어 붙인 『막스와 모리츠』로 이야기 만화의 형식을 앞질러 만들었고, 그 구조가 곧장 미국 신문 만화로 건너갔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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