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리드리히 헤벨
Friedrich Hebbel
1813–1863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840–1863
개인과 시대가 부딪히면 옳은 쪽도 함께 부서진다는 생각으로 비극을 다시 짜서, 『마리아 막달레나』에서는 시민 가정의 도덕 자체를 파국의 원인으로 삼았다.
책 3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야코프 그림1806–1863
- 빌헬름 그림1806–1859
- 요제프 폰 아이헨도르프1808–1857
- 프란츠 그릴파르처1817–1872
- 하인리히 하이네1817–1856
- 에두아르트 뫼리케1826–1875
- 아달베르트 슈티프터1840–1868
- 테오도어 슈토름1843–1888
- 테오도어 폰타네1844–1898
- 고트프리트 켈러1846–189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