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프리드리히 헤벨

Friedrich Hebbel

1813–1863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840–1863

개인과 시대가 부딪히면 옳은 쪽도 함께 부서진다는 생각으로 비극을 다시 짜서, 『마리아 막달레나』에서는 시민 가정의 도덕 자체를 파국의 원인으로 삼았다.

책 3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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