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프리드리히 횔덜린

Friedrich Hölderlin

1770–1843 · 독일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793–1806

신들이 떠난 자리를 시가 어떻게 견디는지 물으며 독일어 통사를 끝까지 밀어붙였고, 그 낯선 문장이 100년 뒤에야 비로소 읽히기 시작했다.

책 3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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