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그라실리아누 하무스

Graciliano Ramos

1892–1953 · 포르투갈어 · 라틴아메리카 · 활동 1933–1953

북동부 가뭄 지대의 삶을 형용사를 걷어낸 극도로 마른 문장으로 기록했고, 『메마른 삶』에서는 말을 갖지 못한 사람들의 의식을 서술의 문제로 삼았다.

책 3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책에서 이 자리 보기 색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