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마누엘 반데이라

Manuel Bandeira

1886–1968 · 포르투갈어 · 라틴아메리카 · 활동 1917–1968

결핵으로 요절을 예감하며 산 삶에서, 거창한 시어를 버리고 일상의 구어와 사소한 사물로 시를 짓는 법을 브라질 모더니즘에 안겼다.

책 3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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