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누엘 반데이라
Manuel Bandeira
1886–1968 · 포르투갈어 · 라틴아메리카 · 활동 1917–1968
결핵으로 요절을 예감하며 산 삶에서, 거창한 시어를 버리고 일상의 구어와 사소한 사물로 시를 짓는 법을 브라질 모더니즘에 안겼다.
책 3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로물로 가예고스1909–1969
- 가브리엘라 미스트랄1914–1957
- 호세 에우스타시오 리베라1917–1928
- 마리우 지 안드라지1917–1945
- 오스바우지 지 안드라지1917–1954
- 세실리아 메이렐리스1919–1964
- 파블로 네루다1923–1973도판
-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1923–1985도판
- 펠리스베르토 에르난데스1925–1964
- 카를루스 드루몬드 지 안드라지1930–198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