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리우 지 안드라지
Mário de Andrade
1893–1945 · 포르투갈어 · 라틴아메리카 · 활동 1917–1945
1922년 근대예술주간을 이끌고 『마쿠나이마』에서 여러 부족 신화와 지방 방언을 뒤섞어, 브라질적인 것은 혼혈과 모순 자체라는 명제를 형식으로 증명했다.
책 2
- 광란의 파울리세이아1922
- 마쿠나이마1928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마세도니오 페르난데스1904–1952
- 로물로 가예고스1909–1969
- 비센테 우이도브로1911–1948
- 가브리엘라 미스트랄1914–1957
- 알폰시나 스토르니1916–1938
- 마누엘 반데이라1917–1968
- 오스바우지 지 안드라지1917–1954
- 세실리아 메이렐리스1919–1964
- 파블로 네루다1923–1973도판
-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1923–1985도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