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마리우 지 안드라지

Mário de Andrade

1893–1945 · 포르투갈어 · 라틴아메리카 · 활동 1917–1945

1922년 근대예술주간을 이끌고 『마쿠나이마』에서 여러 부족 신화와 지방 방언을 뒤섞어, 브라질적인 것은 혼혈과 모순 자체라는 명제를 형식으로 증명했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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