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세도니오 페르난데스
Macedonio Fernández
1874–1952 · 스페인어 · 라틴아메리카 · 활동 1904–1952
완성될 수 없는 소설을 평생의 형식으로 삼아 서문만 쉰여섯 개인 책을 남겼고, 보르헤스 세대에게 문학이 형이상학적 농담일 수 있음을 가르쳤다.
책 2
- 신참자의 문서1929
- 영원한 여인의 소설 박물관1967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레오폴도 루고네스1893–1938
- 오라시오 키로가1901–1937
- 리마 바헤투1902–1922
- 델미라 아구스티니1907–1914
- 로물로 가예고스1909–1969
- 비센테 우이도브로1911–1948
- 가브리엘라 미스트랄1914–1957
- 오스바우지 지 안드라지1917–1954
- 마누엘 반데이라1917–1968
- 세실리아 메이렐리스1919–196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