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마세도니오 페르난데스

Macedonio Fernández

1874–1952 · 스페인어 · 라틴아메리카 · 활동 1904–1952

완성될 수 없는 소설을 평생의 형식으로 삼아 서문만 쉰여섯 개인 책을 남겼고, 보르헤스 세대에게 문학이 형이상학적 농담일 수 있음을 가르쳤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책에서 이 자리 보기 색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