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오라시오 키로가

Horacio Quiroga

1878–1937 · 스페인어 · 라틴아메리카 · 활동 1901–1937

포와 키플링의 공포를 남미 밀림으로 옮겨, 인간이 자연에 패배하는 순간을 냉정한 단편으로 고정시켰고 라틴아메리카 단편소설의 기술적 표준을 세웠다.

책 3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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