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라시오 키로가
Horacio Quiroga
1878–1937 · 스페인어 · 라틴아메리카 · 활동 1901–1937
포와 키플링의 공포를 남미 밀림으로 옮겨, 인간이 자연에 패배하는 순간을 냉정한 단편으로 고정시켰고 라틴아메리카 단편소설의 기술적 표준을 세웠다.
책 3
- 사랑과 광기와 죽음의 이야기1917
- 밀림 이야기1918
- 아나콘다1921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레오폴도 루고네스1893–1938
- 호세 엔리케 로도1895–1917
- 리마 바헤투1902–1922
- 마세도니오 페르난데스1904–1952
- 로물로 가예고스1909–1969
- 비센테 우이도브로1911–1948
- 가브리엘라 미스트랄1914–1957
- 알폰시나 스토르니1916–1938
- 마누엘 반데이라1917–1968
- 마리우 지 안드라지1917–194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