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욤 드 마쇼
Guillaume de Machaut
1300–1377 · 프랑스어 · 서유럽 · 활동 1330–1377
시인이면서 작곡가로서 발라드와 롱도의 정형을 굳혔고, 자기 작품 전체를 순서까지 정해 필사본으로 묶어 저자가 자기 전집을 편집한 이른 사례를 남겼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