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인리히 조이제
Heinrich Seuse
1295–1366 · 중세 고지 독일어·라틴어 · 중부유럽 · 활동 1325–1366
에크하르트의 사변적 신비주의를 자기 체험의 이야기로 바꿔 써서, 독일어 산문 안에 내면의 고통과 기쁨을 겪는 한 사람의 일생을 서술로 남겼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