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예르모 아리아가
Guillermo Arriaga
1958– · 스페인어 · 메소아메리카 · 활동 1991–2026
여러 인물의 시간을 잘라 뒤섞는 구성을 소설과 영화 각본에서 함께 밀어붙여, 멕시코 서사의 편집 감각을 바꿨다.
책 3
- 죽음의 달콤한 냄새1994
- 밤의 물소1999
- 불을 구하라2020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클라리벨 알레그리아1948–2018
- 엘레나 포니아토프스카1954–2026
- 세르히오 라미레스1963–2026
- 지오콘다 벨리1970–2026
- 다비드 우에르타1972–2022
- 나탈리오 에르난데스1980–2026
- 로드리고 레이 로사1984–2026
- 움베르토 아카발1990–2019
- 크리스티나 리베라 가르사1991–2026
- 클라우디아 에르난데스2000–202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