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움베르토 아카발

Humberto Ak'abal

1952–2019 · 스페인어 · 메소아메리카 · 활동 1990–2019

키체 마야어로 먼저 쓰고 스스로 스페인어로 옮기는 방식을 고수해, 과테말라 원주민 언어를 번역의 대상이 아니라 시의 원본 언어로 세웠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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