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헤로도토스

Ἡρόδοτος

기원전 484–425 · 고대 그리스어 · 서유럽 · 활동 기원전 455–425

그리스인과 페르시아인이 왜 싸웠는가를 묻고 그 답을 신탁이 아니라 여러 민족의 관습과 증언에서 찾음으로써, 조사라는 뜻의 낱말을 역사라는 장르의 이름으로 바꾸었다.

책 1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6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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