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힐다 힐스트

Hilda Hilst

1930–2004 · 포르투갈어 · 라틴아메리카 · 활동 1950–2004

만년에 외설을 정면으로 택해 신성과 음란, 죽음을 한 문장 안에 몰아넣었고, 브라질 문학이 회피하던 언어 영역을 강제로 열어젖혔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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