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이그나시오 마누엘 알타미라노

Ignacio Manuel Altamirano

1834–1893 · 스페인어 · 메소아메리카 · 활동 1861–1893

열네 살에 스페인어를 배운 나우아 소년이 내전으로 갈라진 문인들을 잡지 「엘 레나시미엔토」에 불러모아, 멕시코 국민문학의 강령을 만들었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3명

이웃한 자리 — 카리브·안데스·북미·라틴아메리카

책에서 이 자리 보기 색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