호세 마리아 에레디아
José María Heredia
1803–1839 · 스페인어 · 메소아메리카 · 활동 1818–1839
촐룰라 피라미드와 나이아가라 폭포 앞에서 쓴 송가로, 아메리카의 자연을 낭만주의 시의 주제로 처음 세웠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2명
- 호세 호아킨 페르난데스 데 리사르디1805–1827
- 이그나시오 마누엘 알타미라노1861–1893
이웃한 자리 — 북미·라틴아메리카·카리브
- 워싱턴 어빙1802–1859
- 안드레스 베요1810–1865
- 제임스 페니모어 쿠퍼1820–1851
- 후안 프란시스코 만사노1821–1854
- 에드거 앨런 포1827–1849도판
- 너새니얼 호손1828–186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