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호세 마리아 에레디아

José María Heredia

1803–1839 · 스페인어 · 메소아메리카 · 활동 1818–1839

촐룰라 피라미드와 나이아가라 폭포 앞에서 쓴 송가로, 아메리카의 자연을 낭만주의 시의 주제로 처음 세웠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2명

이웃한 자리 — 북미·라틴아메리카·카리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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