J. M. 싱
J. M. Synge
1871–1909 · 영어 · 영국·아일랜드 · 활동 1898–1909
아란 제도에서 들은 아일랜드식 영어의 말투를 그대로 무대 언어로 삼았고, 농촌을 미화하지 않고 그린 『서쪽 나라의 멋쟁이』는 초연 때 관객의 폭동을 불러왔다.
책 2
- 바다로 가는 사람들1904
- 서쪽 나라의 멋쟁이1907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