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존 메이스필드

John Masefield

1878–1967 · 영어 · 영국·아일랜드 · 활동 1902–1967

선원으로 지낸 경험에서 바다 노래의 박자를 시로 옮겨왔고, 술주정뱅이의 회심을 거친 입말 그대로 쓴 장시로 시에 들어올 수 있는 말의 범위를 넓혔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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