존 메이스필드
John Masefield
1878–1967 · 영어 · 영국·아일랜드 · 활동 1902–1967
선원으로 지낸 경험에서 바다 노래의 박자를 시로 옮겨왔고, 술주정뱅이의 회심을 거친 입말 그대로 쓴 장시로 시에 들어올 수 있는 말의 범위를 넓혔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서머싯 몸1897–1962
- E. M. 포스터1902–1951
- P. G. 우드하우스1902–1975
- 월터 데 라 메어1902–1956
- A. A. 밀른1903–1956
- 리베카 웨스트1911–1983
- 아이비 컴프턴 버넷1911–1969
- 지그프리드 서순1913–1967
- 이디스 시트웰1915–1964
- 로버트 그레이브스1916–198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