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월터 데 라 메어

Walter de la Mare

1873–1956 · 영어 · 영국·아일랜드 · 활동 1902–1956

아무도 대답하지 않는 빈 집의 문을 두드리는 장면처럼 설명되지 않는 기척을 시와 이야기의 중심에 두어, 유령담을 공포가 아니라 적막의 문학으로 옮겨놓았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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