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터 데 라 메어
Walter de la Mare
1873–1956 · 영어 · 영국·아일랜드 · 활동 1902–1956
아무도 대답하지 않는 빈 집의 문을 두드리는 장면처럼 설명되지 않는 기척을 시와 이야기의 중심에 두어, 유령담을 공포가 아니라 적막의 문학으로 옮겨놓았다.
책 2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H. G. 웰스1895–1946
- 서머싯 몸1897–1962
- P. G. 우드하우스1902–1975
- 존 메이스필드1902–1967
- E. M. 포스터1902–1951
- A. A. 밀른1903–1956
- 리베카 웨스트1911–1983
- 아이비 컴프턴 버넷1911–1969
- 비타 색빌웨스트1913–1962
- 지그프리드 서순1913–196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