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요스트 판 덴 폰덜

Joost van den Vondel

1587–1679 · 네덜란드어 · 서유럽 · 활동 1610–1679

네덜란드어로 고전 비극의 운율과 합창을 완성했고, 천사의 반란을 다룬 『루시퍼』와 해마다 새해에 상연된 『헤이스브레흐트』로 암스테르담에 자기 도시의 비극을 남겼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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