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스트 판 덴 폰덜
Joost van den Vondel
1587–1679 · 네덜란드어 · 서유럽 · 활동 1610–1679
네덜란드어로 고전 비극의 운율과 합창을 완성했고, 천사의 반란을 다룬 『루시퍼』와 해마다 새해에 상연된 『헤이스브레흐트』로 암스테르담에 자기 도시의 비극을 남겼다.
책 2
- 헤이스브레흐트 판 암스텔1637
- 루시퍼1654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아그리파 도비녜1570–1630
- 피터르 코르넬리스존 호프트1600–1647
- 피에르 코르네유1629–1684
- 프랑수아 드 라 로슈푸코1640–1680
- 블레즈 파스칼1640–1662
- 몰리에르1645–1673
- 세비녜 부인1648–1696
- 장 드 라 퐁텐1654–1695
- 바뤼흐 스피노자1656–1677
- 샤를 페로1660–170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