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바뤼흐 스피노자

Benedictus de Spinoza

1632–1677 · 라틴어 · 서유럽 · 활동 1656–1677

신과 자연을 같은 것으로 놓고 윤리를 기하학의 증명 형식으로 썼으며, 성서를 사람이 특정한 시대에 쓴 역사 문헌으로 읽자고 주장해 근대 성서 비평의 문을 열었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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