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장 라신

Jean Racine

1639–1699 · 프랑스어 · 서유럽 · 활동 1664–1699

2천 개도 안 되는 낱말과 엄격한 12음절 시행만으로 인물을 파멸시키는 정념을 그려, 프랑스 비극을 사건이 아니라 감정의 압력으로 움직이게 했다.

책 3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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