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 라신
Jean Racine
1639–1699 · 프랑스어 · 서유럽 · 활동 1664–1699
2천 개도 안 되는 낱말과 엄격한 12음절 시행만으로 인물을 파멸시키는 정념을 그려, 프랑스 비극을 사건이 아니라 감정의 압력으로 움직이게 했다.
책 3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요스트 판 덴 폰덜1610–1679
- 피에르 코르네유1629–1684
- 프랑수아 드 라 로슈푸코1640–1680
- 세비녜 부인1648–1696
- 장 드 라 퐁텐1654–1695
- 바뤼흐 스피노자1656–1677
- 니콜라 부알로1660–1711
- 샤를 페로1660–1703
- 라파예트 부인1662–1693
- 알랭르네 르사주1702–174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