호르헤 이카사
Jorge Icaza
1906–1978 · 스페인어 · 안데스 · 활동 1933–1978
『우아시풍고』에서 에콰도르 원주민이 땅에서 쫓겨나는 과정을 미화 없이 그렸고, 케추아가 섞인 말투를 그대로 옮겨 적어 인디헤니스모 소설을 가장 가혹한 지점까지 밀고 갔다.
책 1
- 우아시풍고1934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가말리엘 추라타1917–1965
- 막다 포르탈1923–1980
- 세사르 모로1925–1956
- 마르틴 아단1926–1980
- 호르헤 카레라 안드라데1926–1978
- 에밀리오 아돌포 웨스트팔렌1933–2000
- 시로 알레그리아1935–1967
- 오스카르 세루토1935–1981
- 호세 마리아 아르게다스1935–1969
- 훌리오 라몬 리베이로1952–199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