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호세 마리아 아르게다스

José María Arguedas

1911–1969 · 스페인어·케추아어 · 안데스 · 활동 1935–1969

케추아어 사이에서 자란 사람으로서 스페인어 문장 자체를 케추아의 어법으로 휘어 놓았고, 원주민을 관찰 대상으로 묘사하는 대신 그들의 언어로 세계를 감각하는 소설을 만들었다.

책 3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책에서 이 자리 보기 색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