호세 마리아 아르게다스
José María Arguedas
1911–1969 · 스페인어·케추아어 · 안데스 · 활동 1935–1969
케추아어 사이에서 자란 사람으로서 스페인어 문장 자체를 케추아의 어법으로 휘어 놓았고, 원주민을 관찰 대상으로 묘사하는 대신 그들의 언어로 세계를 감각하는 소설을 만들었다.
책 3
- 야와르 피에스타1941
- 깊은 강들1958
- 위쪽 여우와 아래쪽 여우1971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가말리엘 추라타1917–1965
- 막다 포르탈1923–1980
- 세사르 모로1925–1956
- 마르틴 아단1926–1980
- 호르헤 카레라 안드라데1926–1978
- 호르헤 이카사1933–1978
- 에밀리오 아돌포 웨스트팔렌1933–2000
- 시로 알레그리아1935–1967
- 오스카르 세루토1935–1981
- 훌리오 라몬 리베이로1952–199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