호세 카를로스 마리아테기
José Carlos Mariátegui
1894–1930 · 스페인어 · 안데스 · 활동 1914–1930
잡지 『아마우타』를 세우고 토지와 원주민 문제를 페루 해석의 축으로 삼아, 문학 비평과 사회 분석을 한 권 안에서 잇는 글쓰기를 만들었다.
책 2
- 동시대의 무대1925
- 페루 현실 해석을 위한 일곱 편의 에세이1928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- 아델라 사무디오1877–1928
- 리카르도 하이메스 프레이레1890–1930
- 프란츠 타마요1898–1950
- 알시데스 아르게다스1903–1946
- 호세 마리아 에게렌1905–1930
- 아브라암 발델로마르1910–1919
- 가말리엘 추라타1917–1965
- 막다 포르탈1923–1980
- 호세 데 라 쿠아드라1923–1941
- 파블로 팔라시오1924–193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