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책

호세 마리아 에게렌

José María Eguren

1874–1942 · 스페인어 · 안데스 · 활동 1905–1930

안개와 인형 같은 형상으로 채운 짧은 시를 통해, 낭만주의의 웅변조에서 벗어난 페루 현대시의 첫 목소리를 냈다.

책 2
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

같은 자리, 같은 때 — 10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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