케리 흄
Keri Hulme
1947–2021 · 영어 · 오세아니아 · 활동 1975–2021
마오리어와 영어를 섞은 문장으로 세 인물의 폭력과 회복을 엮어, 두 언어를 나란히 두는 소설의 방식을 세웠다.
책 2
- 뼈 사람들1984
- 테 카이하우: 바람을 먹는 자1986
아직 스케치다.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.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.
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.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.